DAAD 파견 교원
플로리안 탈러는 독일 마르부르크 대학교,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학교에서 영어, 지리, 외국어로서의 독일어를 전공했습니다. 졸업 후 중등교사 자격을 위한 제1차 국가고시를 통과하고, 외국어로서의 독일어 전공의 석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그 후 마르부르크 대학교의 외국어로서의 독일어 학과에서 연구 조교로 일했고, 그곳의 언어 센터에서 독일어를 가르쳤으며, 키르키스탄 중앙아시아 아메리카 대학의 에라스무스 초청 강사로 활동했을 뿐 아니라 독일과 해외에서 외국어로서의 독일어 교사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제공했습니다. 그의 연구는 외국어 교수법과 교실 연구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탈러는 2021년에 창간된 DaFZ 상호작용 연구 저널(ZIAF)의 편집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예비 DaFZ 교사의 교육 역량에 초점을 맞춘 교실 상호작용에 관한 박사 학위 논문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2023년 3월부터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에서 DAAD 파견교수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관심연구분야: 문학번역 및 문체론. 도미닉 파이제(Dominik Feise )는 마부르크 대학교 사범대학에서 역사와 기독교학을 공부하였습니다. 1차 국가고시를 마친 후 베를린 자유대학교로 학교를 옮겨 라틴 문헌학과 한국학 학사학위를 취득했습니다. 그 후 장학금을 받아 한국문학번역원에서 전문 문학 번역가 과정을 밟았고, 이 과정에서 한국 및 독일 문학, 한국어-독일어 번역, 독일어 문체를 집중적으로 다루었습니다. 그 이후로 그는 한국어-독일어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보쉬-강사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충칭의 쓰촨 외국어대학교에서 재직했으며, 베를린 국립도서관의 동아시아부서에서 사서로 근무했습니다. 2022년 3월부터 계명대학교 독일유럽학과에 이어 현재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에서 DAAD 파견교수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크리스티나 샤크(Christina Dschaak)는 라이프치히 대학교에서 문법 이론/구문에 중점을 둔 언어학을 전공한 후 마르부르크 필립스 대학교에서 외국어로서의 독일어 석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언어학 연구소에서 학사 학위를 받는 동안 수년 동안 튜터와 학생 조교로 일했습니다. 마르부르크 필립스 대학교의 외국어로서의 독일어 실무 그룹에서 조교로 일하면서 학생 자문 서비스, 문헌 연구 및 다양한 조직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동시에 마르부르크에 있는 미텔헤센 대학에서 외국어로서의 독얼어 교사로 실무 교육 경험을 쌓기 시작했습니다. 외국어로서의 독일어 교육에서 정보 구조의 중요성에 관한 논문으로 석사 학위를 마친 후에도 계속해서 그녀는 대학예비자과정(Studienkolleg)에서 일하면서 저스투스 리빅 대학교 기센에서 온라인 강의도 했습니다.
크리스티나 디샤크는 2024년 3월부터 부산대학교에서 DAAD 어학 조교로 근무하고 있습니다.